진행 규칙
차례인 참가자가 펌프를 한 번 누릅니다. 각 라운드에는 보이지 않는 파열 횟수가 정해져 있으며, 그 횟수에 도달해 풍선을 터뜨린 사람이 결과 대상입니다.
돌아가며 펌프질! 터뜨린 사람이 벌칙
차례인 참가자가 펌프를 한 번 누릅니다. 각 라운드에는 보이지 않는 파열 횟수가 정해져 있으며, 그 횟수에 도달해 풍선을 터뜨린 사람이 결과 대상입니다.
파열 시점은 새 라운드마다 무작위로 정해집니다. 현재 몇 번 펌프했는지는 모두에게 보이지만 정확한 시점은 공개되지 않아, 누가 누르든 같은 정보에서 선택합니다.
긴장감을 즐기는 짧은 순서 게임입니다. 소리가 부담스러운 장소에서는 사운드를 끄고 화면 효과만 사용하세요. 서바이벌 모드는 터진 사람을 제외하고 계속 진행합니다.
풍선 터뜨리기는 참가자가 돌아가며 펌프를 한 번씩 누르다가 풍선이 터지는 순간의 차례가 결과가 되는 게임입니다. 몇 번째에 터질지는 라운드마다 새로 정해지고 화면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풍선이 점점 커지는 모습만 보고 다음 펌프를 눌러야 하는 것이 이 게임의 재미입니다.
최소 횟수는 참가 인원의 두 배이고 6번보다 적지 않으며, 여기에 0~9번이 무작위로 더해집니다. 네 명이라면 8~17번째 펌프 가운데 한 번에 터집니다. 처음 한 바퀴는 항상 안전하므로 초반에는 편하게 누르고, 풍선이 커질수록 긴장감을 즐기면 됩니다.
한 라운드에 한 명씩 빠지므로 여덟 명이면 풍선이 일곱 번 터져야 마지막 한 명이 남습니다. 쉬는 시간이 짧다면 생존 모드를 끄고 한 판으로 끝내거나 인원을 나눠 진행하세요.
터지는 소리가 부담스러운 장소에서는 사운드를 끄고 화면 효과만 쓸 수 있습니다. 어린이 모임이라면 터뜨린 사람이 벌칙을 받기보다 다음 게임의 진행자가 되는 규칙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듭니다.
차례가 오면 바로 눌러야 하는지, 옆 사람이 재촉해도 되는지를 미리 정해 두면 진행이 매끄럽습니다. 한 차례에 한 번만 누를 수 있으므로 시간을 끈다고 확률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진행이 늘어진다면 ‘3초 안에 누르기’ 같은 규칙을 더해 보세요.
라운드마다 무작위로 정해집니다. 최소 횟수는 참가 인원의 두 배이며 6번보다 적지 않고, 여기에 0~9번이 더해집니다. 네 명이라면 8~17번째 펌프 중 한 번에 터집니다.
한 라운드에 한 명씩 빠지므로 여덟 명이면 일곱 번 터져야 마지막 한 명이 남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생존 모드를 끄고 한 판으로 끝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