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규칙
참가자가 순서대로 비어 있는 칼꽂이 하나를 선택합니다. 해적을 튀어오르게 하는 위치는 시작마다 하나가 무작위로 정해지며, 그 칼을 꽂은 사람이 라운드의 대상입니다.
통에 검을 꽂다 보면 해적이 펑! 튀어올라요
참가자가 순서대로 비어 있는 칼꽂이 하나를 선택합니다. 해적을 튀어오르게 하는 위치는 시작마다 하나가 무작위로 정해지며, 그 칼을 꽂은 사람이 라운드의 대상입니다.
안전한 칼꽂이가 줄어들수록 다음 칼이 해적을 튀게 할 확률은 높아집니다. 위치는 공개되지 않고 모든 빈 칸이 같은 조건에서 선택되므로, 선택 순서 외의 숨은 이점은 없습니다.
서바이벌 모드로 마지막 생존자를 정하거나, 한 라운드만으로 가볍게 벌칙 대상을 고를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튄 사람’이 벌칙인지 면제인지부터 합의하면 더 즐겁습니다.
해적 통아저씨는 통에 뚫린 구멍에 칼을 하나씩 꽂다가 해적이 튀어 오르면 끝나는 게임입니다. 화면 속 통에는 인원에 따라 20개 또는 25개의 칼꽂이가 생기고, 그중 한 곳만 해적을 깨웁니다. 칸이 많은 만큼 초반은 느긋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참가자가 2~5명이면 20칸, 6~8명이면 25칸이 만들어집니다. 네 명이 20칸으로 하면 한 사람이 평균 몇 번씩 칼을 꽂게 되어 악어 이빨보다 한 판이 길고, 여러 바퀴를 도는 동안 대화가 오가기 좋습니다.
해적을 깨우는 칸은 시작할 때 모든 칸 가운데 무작위로 하나가 정해집니다. 가장자리나 가운데, 남이 고른 칸 옆이라고 더 위험하지 않습니다. 고민은 짧게 하고 리액션은 크게 하는 것이 이 게임을 즐기는 방법입니다.
튀어 오르게 한 사람에게 다음 게임 선택권을 주거나, 생존 모드의 탈락 순서를 발표 순서로 쓰는 식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의 의미는 반드시 시작 전에 정해 두세요.
여섯 명 이상이면 25칸이 만들어져 한 사람이 여러 번 칼을 꽂게 되므로 기다리는 시간이 짧고 모두가 자주 참여합니다. 해적을 튀어 오르게 한 아이에게 다음 선물 포장을 뜯을 차례를 주는 식으로 결과를 즐거운 일과 연결하면 우는 아이 없이 끝낼 수 있습니다.
참가자가 2~5명이면 20칸, 6~8명이면 25칸입니다. 해적을 깨우는 칸은 항상 하나입니다.
다르지 않습니다. 시작할 때 모든 칸 가운데 하나가 무작위로 정해지므로 가장자리와 가운데의 차이는 없습니다. 남은 칸이 줄수록 다음 한 번의 확률이 커질 뿐입니다.